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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애니메이션의 부흥,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가 앞장서다"
point이      름 : 사무국 point작 성 일 : 2017-07-06 point조 회 수 : 410
▲ © 캐릭터 완구신문


부산지역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힘을 합하여 부산지역의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산업의 성장을 위해 7개의 부산지역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협력하여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를 창립했다. 


지난 6월 9일 금요일 해운대 센텀시티에 자리하고 있는 부산 콘텐츠 콤플렉스에서 (사)부산 애니메이션 협회의 창립총회를 가졌다.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는 스튜디오반달, 센텀소프트, 콘텐츠코어, 패밀리스쿨, 스튜디오인요, 스튜디오게일(부산지사), 삼지애니메이션(부산지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초대회장으로는 스튜디오반달의 류수환 대표, 부회장으로는 센텀소프트의 계영진 대표, 이사로는 스튜디오게일의 신창환 대표, 삼지스튜디오의 김수훈 대표, 콘텐츠코어의 안용준 대표, 부산대 디자인학과(애니메이션 전공)이태구 교수가 맡았다.
 

이번 창립총회에 앞서 지난해 말 일본 후쿠오카 창조 콘텐츠협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는 앞으로 부산 애니메이션의 발전과 더욱더 진취적인 해외 진출을 위하여 세미나, 협력 등 많은 교류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 활발한 부산 애니메이션 업체들의 국내 및 해외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 초대회장 류수환 회장은 "부산지역 애니메이션 산업의 비중이 아직은 다른 지역보다 크지 않고 편차가 커서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자체내의 우수한 기획력과 제작력, 상품성이 뛰어난 캐릭터 및 캐릭터 상품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 해외에서 인지도를 높이기가 힘들다"라며 "부산 애니메이션 협회가 앞으로 더욱더 부산 내의 인재 육성과 산업의 발달을 위해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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